혈당검사
글루코스는 체내의 당분들중에 하나이며 혈당(글루코스)의 검사는 당뇨관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혈당검사는 검사당시의 혈당값을 나타내며 많은 환경들이 (식사, 음료의 종류, 식후검사시간, 운동량등) 혈당값에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검사는 현재의 식사, 약물요법, 운동요법이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시켜줍니다.
어떻게 혈당측정이 나를 돕는건가요?
귀하와 귀하의 의료진들은 귀하의 당뇨관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게됩니다. 이 계획이 제대로 행해어지는지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스스로 혈당측정을 하는 것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혈당의 적절한 관리는 눈, 신장, 신경의 질환에 대한 위험을 낮게한다고합니다. 자가혈당측정은 “아파서 스트레스받는 동안의 내 혈당값은 어떻게 되나요?”,”운동할 때 내 혈당값은 어떻게 되나요?”의 질문에 답을 해줄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혈당검사를 해야하나요?
자주 검사를 할수록 귀하의 혈당관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하시게 됩니다. 식사, 운동, 약물치료등은 귀하의 혈당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그래서 하루중 여러번 다른 시간대에 검사를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에 4회 이상 검사를 하는 것이 혈당관리에 좋은 방법이 된다고 나타냅니다. 혈당의 적절한 관리는 미래의 질병으로 인한 위험을 낮추는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자가 측정은 너무 높거나 낮은 혈당의 변화를 피할 수 있게합니다. 주치의를 포함하는 의료진들은 귀하가 하루에 몇회의 검사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실겁니다.
언제 혈당측정을 해야합니까 ?
- 당신의 의료진은 언제 검사를 해야하는지도 조언해주실겁니다. 다른 시간대의 검사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래는 검사에 유용한 시간대가 있습니다.
- 아침식사전. 공복때입니다. 공복이란 8시간이상 식사, 음료의 섭취를 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 아침식사후 1-2시간 식후 혈당
- 점심식사전
- 점심식사후 1-2시간
- 저녁식사전
- 저녁식사후 1-2시간
- 주무시기전에
- 인슐린을 맞는 경우라면 새벽 2,3시경
- 치료계획에 변동이 있을 때
- 새로운 약물치료를 진행할 때
- 보통의 혈당결과치와 너무 차이가 날 때
- 아플 때
그 외의 검사는 아래와 같을 때를 추천합니다.
다른 시간대의 검사가 다른 값을 나오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식후 1-2시간의 혈당은 식후혈당이라고 부릅니다.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환자들의 혈당값은 식전에 정상이라하더라도 식후에는 2배이상 오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공복 혈당뿐아니라 식후혈당의 결과값은 혈당관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꼭 혈당값을 기록해야 하나요?
네, 혈당값의 기록을 꼭 하십시오. 시간과 날짜도 기입하시고 식전 혹은 식후의 표시도 필요합니다. 브리즈2나 컨투어 TS의 경우는 결과값을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식사, 운동, 약물치료와 같은 내용 및 검사당시의 심리상태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 을 가실 때 꼭 챙겨가십시오. 함께 혈당값의 패턴에 대해 알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 혈당의 패턴은 당뇨관리의 방향을 제시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