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방법
3곳의 병원에서 공복상태의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2시간 당부하검사를 진행하였다. 다른 시간대에 걸쳐 YSI와 5가지의 혈당측정기와 함께 검사를 진행하였고 몇 개의 혈당측정기는 일부러 코딩을 부정확하게 하였으며 3개의 인슐린 투약 알고리즘에 따라 잘못 코딩된 기기로부터 얻은 결과로 Monte Carlo Simulation을 실행하였다.
- 아래의 주요한 3곳의 연구기관들의 결과들을 통합하여 작성된 연구결과이다.
- 당뇨병 관리센타,Orangeburg,SC,미국 (Raine)
- VA San Diego Healthcare System and University of California,San Diego,미국 (Edelman,Mudallar)
- Outpatient Diabetes Education Program,Elkhart General Hospital,Elkhart,IN,미국(Schrock) - 작성된 프로토콜은 Institutional Review Board 로부터 승인받았다.
- 수동코딩을 위해서 별도의 코드번호를 지정하지 않고 무작위로 공급해준 검사지를 사용하였다.
- 당뇨환자의 손끝 모세혈은 5가지의 일반적인 혈당측정기를 사용하여 검사하였고 검사실장비의 결과들과 비교되었다.
- 혈당측정기는 의도적으로 잘못 코딩하거나 자동으로 코딩되는 혈당측정기였다.
- 결과값들은 인슐린 용량 알고리즘과 Monte Carlo Simulation을 통해 적절한 코딩이 된 것과 되지 않은 것으로부터 얻어진 결과들이 인슐린 투약 오류에 미치는 정도를 확인하는데 분석되었다.
- 연구 참가자 분석
116명(여성 51명, 남성 65명)
1형 당뇨 14명, 2형 당뇨 102명
결과
- (그림1) 인슐린 용량 오류로 계산되는 위험들은 노코딩 미터들보다 잘못 코딩된 미터들이 더 높았다.
- (그림1) 1,2,3 단위에서 노코딩된 측정기가 적절히 코딩된 측정기보다 낮은 인슐린 용량 오류를 보였다.
- (그림2) 특히 3단위에서는 잘못 코딩된 경우 22%의 위험을 나타내는 반면 노코딩 측정기로는 오류가 없었다.
- (그림3) 잘못 코딩된 측정기로부터의 결과 오류는 29%에서 -3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림3) 2단위에서 인슐린 용량 오류를 일으키는 잘못 코딩된 측정기의 가능성은 50%까지 나타난다.


